2008년 05월 06일
부산에 가면 회 한사라는 해야지 - 민락 회 직판장
길고 긴 연휴라 부산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아버지 생신도 있고 해서 겸사 겸사 내려가게 되었지요.
회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봄 도다리는 봄철 회 중 백미라 하여
민락동에 도다리 한 접시 먹으러 갔습니다.

직판장은 별건 아니고, 물고기를 사서 회를 뜬 다음 포장마차 같은곳에서 먹는건데요
싼 값에 물고기를 구입하고 포장마차에서 1인당 기본접시 값 (4000원)을 내고 먹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횟집에서 먹는것보다 좀 더 저렴하다고 할까요?
회를 먹는 포장마차
요로케 생겨먹은데서 생선을 구입합니다.
대부분 생선 파는 곳이랑 일정 포장마차랑 연계가 되어있어서,
먹을 생선을 구입하면 어디어디 가 있으라고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봄 도다리. 그래서 과감히 도다리 2Kg을 고른 후
2%아쉬워 입가심으로 장어구이를 먹게 장어도 골랐습니다.
요놈이 도다리, 눈이 오른쪽에 있으면 도다리 왼쪽은 광어랍니다.
정체모를 생선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물고기를 선택하는 순간 그놈은 바로 아주머니의 칼질에 횟감으로 변하게 됩니다.
정말 능숙하게 샤샤샥~~~ 생선 회 뜨는데 10분도 안걸립니다.
포장마차에 들어와 자리잡은후 카메라 산 기념으로 부모님 한번 찰칵!
철없는 동생도.. ㅋㅋㅋ 굴욕사진 올리려다 참는다.
자~~~ 이제 먹어 볼까요?
기본 세팅은 이렇습니다. 푸짐하진 않지만 없을건 없습니다.!!!
도다리 한 접시.. 정말 횟집이랑 다르게 필요없는 장식 하나도 없이 회만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접시에 놓였더라도 훨씬 양이 많죠~~
남들은 잘 안그러던데, 전 이 막장에 초장을 풀어 먹습니다.
아직 안그래 보신분들은 한번 그렇게 비벼서 드셔 보세요 맛이 원츄!!
얘는 장어 양념구이... 그런데..
너무 비려서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장어는 원래 잘 못먹는 체질이라...
부산에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바닷가에서는 다 먹을수 있고, 동네 어디를 가도 횟집은 다 있으니까요~~
그래도 좀 저렴하고 씨끌벅적한 포장마차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민락 회 센타를 적극 추천합니다.
여기서 바다냄새 맡으면서 회 한접시 하지 않으면 부산 와서 회 먹어봤다고 할 수 없죠~
다음주에 아버지 생신도 있고 해서 겸사 겸사 내려가게 되었지요.
회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봄 도다리는 봄철 회 중 백미라 하여
민락동에 도다리 한 접시 먹으러 갔습니다.

직판장은 별건 아니고, 물고기를 사서 회를 뜬 다음 포장마차 같은곳에서 먹는건데요
싼 값에 물고기를 구입하고 포장마차에서 1인당 기본접시 값 (4000원)을 내고 먹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횟집에서 먹는것보다 좀 더 저렴하다고 할까요?


대부분 생선 파는 곳이랑 일정 포장마차랑 연계가 되어있어서,
먹을 생선을 구입하면 어디어디 가 있으라고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봄 도다리. 그래서 과감히 도다리 2Kg을 고른 후
2%아쉬워 입가심으로 장어구이를 먹게 장어도 골랐습니다.



정말 능숙하게 샤샤샥~~~ 생선 회 뜨는데 10분도 안걸립니다.



기본 세팅은 이렇습니다. 푸짐하진 않지만 없을건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접시에 놓였더라도 훨씬 양이 많죠~~

아직 안그래 보신분들은 한번 그렇게 비벼서 드셔 보세요 맛이 원츄!!

너무 비려서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장어는 원래 잘 못먹는 체질이라...
부산에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바닷가에서는 다 먹을수 있고, 동네 어디를 가도 횟집은 다 있으니까요~~
그래도 좀 저렴하고 씨끌벅적한 포장마차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민락 회 센타를 적극 추천합니다.
여기서 바다냄새 맡으면서 회 한접시 하지 않으면 부산 와서 회 먹어봤다고 할 수 없죠~
# by | 2008/05/06 06:3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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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회 맛있겠다 +ㅠ+
병두 잘던지던데.. ㅋㅋㅋ
회 먹고 싶다.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