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가장 큰 건물하면 뭐니뭐니 해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러나 최근에 센트럴 파크가 잘보이고 풍경이 더 잘 보이는 록펠러 센터가 각광받고 있다길래 록펠러 센터를 올라본다.
물론 나중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오를것이긴 하지만(야경보러)

록펠러 센터는 1층에는 NBC방송국이 있고, 주변으로는 광장도 있고 해서
뭐랄까 직장인들이 많이 찾고, 관광객도 많이 찾는 Coex몰 + 초 큰 빌딩 정도되는 센터다.
록펠러 타워 관람대는 Top of the Rock 이라고 해서 80층에 위치한다.
처음 올라가서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또 올라가고, 그리고 계단으로 또 한층더 올라가는 3개층의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높은곳이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많이 불었지만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주변을 둘러보거나 사진찍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기념품 샵에서는 예전 건물을 지을때의 사진등을 티셔츠로 만들어 놨던데 유명한 사진도 있었다.
그 초고층 철골에 사람들이 주루루룩 앉아 있는 사진. 이곳이 바로 그곳이라 생각하니 참 사진찍은 사람이 더 대단해 보인다.

다행히 날씨가 정말 좋아서 멀리까지 다 보였다.
특히나 센트럴 파크는 정말 컸고, 이 큰 도시 한복판에 저런 공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참 부러웠다.
서울은 산을 끼고 있는 도시에다가, 옛 궁궐 주변으로 자연적인 공원이 생긴것이라 좀 다르기 때문이다.



화려한 도시이긴 하지만 확실히 낮에 올라가서 보니 좀 심심한 맛이 없지않다.
건물들이야 높고, 화려하다면서도 역시 풍경은 밤에 보는 야경이 제맛이란 말인가~~
아쉽지만 야경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가서 보기로 하고
여기는 일단 뉴욕이 이렇구나 하는 느낌만 가지고 내려가기로 한다.

아 그리고 재밌는거 하나더
뉴욕은 건물도 오래되다 보니 엘레베이터도 뭐랄까 옛날것이 많다.
그중에서도 처음에 깜짝 놀란 숙소의 엘리베이터

문닫힘 그런건 없어서 문 닫힐때 까지 기다려야 하고,
닫힌 뒤에 층수를 눌러야만 움직인다 - 미리 눌리면 인식 못한다.
게다가 1층에서 타는 문이랑 다른 층에서 내리는 문의 위치가 다르다.
앞뒤가 아닌 앞에서 타서 왼쪽에서 내리는 처음엔 완전 당황했다.
그러나 최근에 센트럴 파크가 잘보이고 풍경이 더 잘 보이는 록펠러 센터가 각광받고 있다길래 록펠러 센터를 올라본다.
물론 나중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오를것이긴 하지만(야경보러)
빌딩에서 바라본 뉴욕 남쪽의 모습 - 저 높은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는 1층에는 NBC방송국이 있고, 주변으로는 광장도 있고 해서
뭐랄까 직장인들이 많이 찾고, 관광객도 많이 찾는 Coex몰 + 초 큰 빌딩 정도되는 센터다.
록펠러 타워 관람대는 Top of the Rock 이라고 해서 80층에 위치한다.
처음 올라가서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또 올라가고, 그리고 계단으로 또 한층더 올라가는 3개층의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최고 높은곳에서 찍은 사진 - 전망대 주변으로 유리판넬이 설치되어 있다.
높은곳이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많이 불었지만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주변을 둘러보거나 사진찍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기념품 샵에서는 예전 건물을 지을때의 사진등을 티셔츠로 만들어 놨던데 유명한 사진도 있었다.
그 초고층 철골에 사람들이 주루루룩 앉아 있는 사진. 이곳이 바로 그곳이라 생각하니 참 사진찍은 사람이 더 대단해 보인다.

저렇게 여유로운 모습이란. 허허...
다행히 날씨가 정말 좋아서 멀리까지 다 보였다.
특히나 센트럴 파크는 정말 컸고, 이 큰 도시 한복판에 저런 공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참 부러웠다.
서울은 산을 끼고 있는 도시에다가, 옛 궁궐 주변으로 자연적인 공원이 생긴것이라 좀 다르기 때문이다.
센트럴 파크의 위엄
동쪽의 모습 - 아마 저기가 퀸즈 일 것이다.
서쪽의 모습 - 아마 저곳은 뉴저지
화려한 도시이긴 하지만 확실히 낮에 올라가서 보니 좀 심심한 맛이 없지않다.
건물들이야 높고, 화려하다면서도 역시 풍경은 밤에 보는 야경이 제맛이란 말인가~~
아쉽지만 야경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가서 보기로 하고
여기는 일단 뉴욕이 이렇구나 하는 느낌만 가지고 내려가기로 한다.
위엄돋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아 그리고 재밌는거 하나더
뉴욕은 건물도 오래되다 보니 엘레베이터도 뭐랄까 옛날것이 많다.
그중에서도 처음에 깜짝 놀란 숙소의 엘리베이터
버튼이 철버튼이다!
문닫힘 그런건 없어서 문 닫힐때 까지 기다려야 하고,
닫힌 뒤에 층수를 눌러야만 움직인다 - 미리 눌리면 인식 못한다.
게다가 1층에서 타는 문이랑 다른 층에서 내리는 문의 위치가 다르다.
앞뒤가 아닌 앞에서 타서 왼쪽에서 내리는 처음엔 완전 당황했다.









덧글
아, 나도 가보고 싶다, 뉴요오옥~